배경

  • Quatrro 는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기업이다. 그들의 고객은 간단한 수동 입력 데이터 부터, 계정에 관한 장부와(GL ledger) 같은 더욱 복잡한 데이터까지, 정리하여 요약된 리포트로 변환 시키고자 했다.
  • Quatro는 그들의 내부 프로세스를 개선시킬 방안을 찾고 있었고, 그리 된다면 다른 프로젝트 수행시 그들의 리소스를 크게 절약할 수 있을 것 이었다. 
  • 다음과 같은 사항이 요구되었다.:
    • 1. input 데이터를 지도로 시각화 할 수 있어야 한다. 나아가 필터의 적용, 그룹별 총합, 필드 변환, 파생되 필드 추가 와 같은 기능들을 지원해야 한다.
    • 2. 파일의 포멧에 대한 적합성 판단 기능
    • 3. email에 첨부된 FTP에서의 정보추출이 가능할 것
    • 4. 다양한 거래종류 및 다수의 고객에 대응 가능할 것
    • 5. 서로 다른 시간대(일/주)의 고객의 스케쥴에 대응 가능할 것
    • 6. 마스터 데이터의 저장과 필드롤 통한 검색이 가능할 것
    • 7. 각 레코드의 종류와/열(type/row)의 프로세스가, 저장되어 있는 절차에 대응할 것 
    • 8. 그룹에 따른 각 필드별 합계
    • 9. 생성된 아웃풋에 추가적인 열 생성이 가능할 것
    • 10. 배포 리스트상의 정보에 따른 메일 전송
    • 11. 변형을 위한 명령행(Command Line) 사용 가능할 것
    • 12. 인풋(Input)과 아웃풋(Output)모두 나누기나 병합이 가능할 것
    • 13. 오류관리가 가능한 툴(Tool)일 것
    • 14. 모니터링 기능을 지원하는 툴(Tool)일 것

도입 기능

  • ETL : DATAWATCH Monarch, Automator


영상 기록

  • 아래의 시나리오는 위의 모든 요구사항을 충족시킨 시연 영상이다.
  • 이는 이곳 의 세부사항을 기반으로 한다.




배경
  • Stryker Japan은 Stryker APAC의 본부이기 때문에, 막대한 양의  재정업무를 다루고 있다.
  • 해결 과제:
    • 영업 사원들의 월간 보고 분석
    • 반복적 업무의 감소 ( 매월 반복적인 단순 파일 복사 붙여넣기 업무) 

솔루션 예시 화면

아래의 화면은 소스 데이터의 ERP 인쇄물을 바탕으로 반복 사용되는 템플릿을 솔루션으로 불러온 것 이다. 데이터 소스는 기본적으로 ERP 시스템에서 가져오며, Stryker Japan은 데이터와 메세지만을 리포트에서 추출해 내길 바랬다.



아래의 화면은 Monarch를 이용하여 PDF파일에서 원하는 데이터를 캡쳐한 후의 모습이다.



도입 기능

  • ETL : DATAWATCH Monarch


배경

  • Air Asia의 엔지니어링팀은 다중으로 구성되어있는 재고현황 데이터의 정제와 처리를 위해 Datawatch를 사용한다.
  • Datawatch 솔루션은 막다한 양의 수작업 공정을 자동화 하는데 성공했다. 


도입 기능

  • ETL : DATAWATCH Monarch, Automator


영상 기록

판매사의 파일에서의 PDF파일 추출

  • AirAsia는 매시간 Airbus 로부터 부품 구매 내역에 대한 PDF파일을 받는다. 
  • 부품 번호에 대한 정보는 많은 이유로(신모델, 대체, 단종 등)인해 대단히 자주 바뀌기 때문에, 추출해 내어야 한다.
  • 부품 조달 시스템은 모든 관련 재고정보에서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부품 소모내역 병합

  • AirAsia는 부품에 대한 구매를 본사에서 진행하고, 여분의 부품은 보조적으로 사용되거나 각 지역에서 자체적으로 운용된다.
  • 그러므로 분리되어 있는 독립적으로 사용된 부품 기록과 부품 이동에 따른 재고에 대한 기록을 명확하게 만들어야 했다. 



배경

  • DFS 그룹은 두개의 카드사와 재휴하고 있으며, 이들은 각각 모든 소매상의 일일 신용 카드 사용 기록을 가지고 있다. 
  • DPS 그룹은, 각 매장의 POS에서 나온 거래의 세부거래 내역을 사용 각 카드사의 사용기록과 매치 시키고자 했다. 
  • 두 카드사의 신용카드 사용기록은 다른 형식이었으며, 소실될 위협이 있었다.
  • DFS는 가급적 빠르게 이 두가지의 카드 사용 기록을 병합하길 원했으며, 발생가능한 사용기록의 소실을 파악하여 미래에 발생할지도 모르는 오류의 근원을 제거하고자 했다.

도입 기능

  • ETL : DATAWATCH Monarch, Automator

영상 기록

  • DFS 는 각각의 신용카드사로부터 2가지의 엑셀 파일을 받는다: Nets 와 Union Pay.
  • 이 두가지의 자료는 POS에서 나온 세부 거래내역과 병합된다.
  • 매치 되지 않는 자료는 차후 조사가 필요하다.



안녕하세요? DFOCUS의 데이터 전문가 QRATOR 입니다.

여러분의 비즈니스가 성장함에 따라서, 관리해야 할 정보의 양도 증가하게 됩니다.

수익창출과 이윤의 극대화를 위해서는 그러한 정보를 잘 활용하는 것이 필수적 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정보들은

접근하기 쉽지 않거나

 

시기 적절하지도 않으며

신뢰하기도 어렵고

활용도 조차 낮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Information Builders는 위와 같은 정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심플하고도 획기적인 ALL-IN-ONE 솔루션 입니다.


Information Builders의 솔루션들은

산재되어 있는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통합하고,

그들의 품질을 검증하여

즉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시각화 해줍니다.

이 모든 과정은 단 한번의 프로세스로 구축 가능하며, 계속해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Information Builders를 간단하게 소개하는 동영상과 함께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DFOCUS의 데이터 전문가 QRATOR 입니다.

1. 데이터 시각화

2. 빅데이터 분석

최근 가장 뜨거운 위의 두가지 이슈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데이터의 정형화가 필수적" 이라는 것 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솔루션은, 데이터의 준비 (Data Preparation) 와 Discovery를 위한 툴

Datawatch: Monarch 입니다.


대부분의 보고서 혹은 문서는 아래와 같은 PDF 파일 일 것 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시각화 혹은 빅데이터 분석 툴은

PDF 파일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사실!

그래서 기존에는 모든 데이터를 일일히 정리해야만 했고, 엄청난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Datawatch: Monarch를 이용하면



위와 같은 데이터를 

자동으로 아래와 같이 선택하여, 테이블 형식으로 변환시켜 줍니다.



만약 원하는 데이터가 누락되어 있다면?



영역 설정만 다시 해주시면

자동으로 원하는 만큼을 하나의 컬럼으로 만들어줍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테이블을



엑셀로 저장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사항을 알아보실 수 있는 링크를 남겨드리고,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http://www.dataqrator.com/#!datawatch/mipwa



안녕하세요? DFOCUS의 DATA 전문가 QRATOR 입니다.


위의 두가지 차트중, 어떤 것이 더 이해하기가 쉬우십니까?

아마도 밑에 있는 라인차트 이셨을 것 입니다. 이유는 바로 시각이 사람의 감각 기관중 가장 발달되었으며 민감한 감각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다른 어떤 자극이나 감각보다도 시각을 통한 정보의 전달에 가장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솔루션, Tableau 는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 입니다.

Tableau의 기업 모토는 "데이터를 보고, 이해하게 하다" 인데요, 그런 의미에서 Tableau는 정보의 직관저인 전달에 가장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시각화 좋은건 나도알지, 그런데 어렵잖아?"

그래서 Tableau는 기획 단계부터 IT 전문가가 아닌, 현업 사용자의 사용을 염두에 두었습니다.

"Drag & Drop"

Tableau 인터페이스의 처음과 끝을 관통하는 문구 입니다.

Tableau는 어려운 수식이나 단축키가 아닌 드래그 엔 드랍 을 통한 직관적이고 직접적인 유저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합니다.

그래서 누구나 쉽게 데이터를 만지고 이해할 수 있는 것 입니다.

Tableau를 통해 만든 직접 체험 가능한 몇가지 예시들과, 더 많은 추가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 링크를 끝으로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dataqrator.com/#!tableau/ui2pd






안녕하세요? DFOCUS의 DATA 전문가 QRATOR 입니다.

마케팅 담당자의 입장에서, 고객정보의 중요성은 말할 필요도 없을겁니다.

그래서 고객과의 관계형성을 위해 CRM이라는 개념이 처음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고 CRM이 보편화 되면서, 이런 생각을 한 기업이 있었습니다.

"단순한 관계(Relationship)를 넘어 고객의 특성과 정체성(Identity)에 대해 알 수는 없을까?"

그렇게 탄생한 솔루션이 바로 오늘 소개해드릴

Gigya 입니다.

Gigya는 소셜로그인을 시작으로 보상 시스템, 다양한 플랫폼과의 연동 등의 다양한 루트를 통해

고객의 Identity를 파악해, 여러분들에게

"그들이 누구이며,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한

답을 제시해 줄 것 입니다.

아래의, 한글화 동영상을 추천해 드리며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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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FOCUS의 Data 전문가 QRATOR 입니다.

지난 2월 24일, 고객 특성 관리 서비스 (CIM)인 Gigya의 홍보를 위하여,

Gigya의 부사징님 이신, Patrck과 함께, Digital Marketing Summit 2016 (이하,DMS 2016)에 다녀왔습니다!


부스에서 본격적인 DMS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Gigya의 상징인 파란색 부스와 파란색 조명이 저희의 부스를 더욱더 돋보이게 해주었습니다.


Gigya의 부사장님 Patrick이 도착했습니다. Patrick은 이날 Customer Identity가 Marketing에 있어 가지는 무게에 대하여 세션을 가졌습니다.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첫 방문객님이 찾아 오셨습니다!!! 


이날 저희는 Gigya의 동영상들을 직접 한글화하여 행사장에서 상영하였는데요, 수많은 방문자님들이 동영상을 보시고 발걸음을 해 주셨습니다.


이상 전반적인 DMS의 풍경 전해드리며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DFOCUS의

DATA QRATOR 입니다.

지난 2월 26일 뉴스젤리와 QRATOR 가 함께 '공공데이터'를 주제로 구글캠퍼스에서 세미나를 가졌는데요,

유료로 진행된 세미나 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분들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뉴스젤리와 QRATOR 가 함께한 세미나의 현장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세미나의 신청자는....총 173분! 너무나 뜨거운 호응에 행사를 준비하는 저희 까지도 들뜨는 느낌이었습니다.


첫번째 세션의 연사, SAME PAGE의 전찬우 대표님! 

[오픈데이터로 '잘'말하기]라는 주제의 세션을 진행하셨습니다.

오픈 데이터를 처음 다뤄보는 입장에서의 중요한 관점과, 주의 사항을 잘 설명해주셨던 세션입니다.


두번째 세션의 연사는 ODI SEOUL의 김선호 디렉터님!

국내외 글로벌 오픈데이터의 사례와 그에 따른 기술 동향에 대한 세션이었습니다.

데이터 분야의 전문가, 동시에 SAMEPAGE 라는 교육/워크샵 전문 공간에서

강의를 맡으시고 계시는 이유에서 인지, 굉장히 쉽고 빠르게 이해가 되는 세션이었습니다.


세번째 세션은 주식회사 리스트의 김보람 실장님께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김보람 실장님께서는, 단순히 공공데이터를 사용하고 업로드 하는 것을 넘어

데이터의 질과 등급이 더욱더 중요해지는 시대가 왔으며, 그에 따른 전망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지막 세션의 연사, 이번 세미나를 함께 기획한 Newsjelly의 임준원 대표님 입니다.

[오픈데이터 시각화로 말하기]라는 주제로,

왜 오픈데이터는 시각화 되어야 하는지, 왜 시각화 되어 있는 오픈 데이터가 중요하고 또 높은 등급의 판정을 받는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데이터 시각화 전문 기업인 만큼, 굉장히 눈에 잘 들어오고 완성도 높은 PT를 보여 주셨습니다.


단순히 유익한 세션뿐 이라면 저희의 세미나라고 말할 수 없죠

마지막으로 현장의 즐거웠던 분위기와 태블로로 만든 세미나 분석 대시보드

전해드리고 이만 저는 물러가겠습니다.

뉴스젤리에 대해서 더 궁금하시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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